‘검사외전’, 흥행은 계속된다 ’900만 관객 돌파 초읽기’

‘검사외전’의 흥행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지난 20일 735개의 상영관에서 18만4441명을 불러모았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886만8898명으로 9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검사외전’은 개봉일인 3일에 52만6041명을 불러모으며 흥행질주를 알렸다. 이후 17일 동안 매일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였다. 또한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겨울 최고의 흥행작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로 황정민, 강동원 두 배우의 완벽한 케미로 전국 극장가에서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쇼박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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