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지망생’ 이희진, 알고 보니 ‘수천억대’ 자산가

[헤럴드경제] ‘래퍼 지망생’ 이희진이 주식 투자로 성공한 수천억대의 자산가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희진은 지난 9일 방송된 Mnet ‘음악의신2’에서 브로스 2기 멤버가 되기 위한 오디션을 봤다.

이희진은 이날 본인이 준비한 자작 랩으로 거침없는 욕설과 Mnet 한동철 국장을 디스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앞서 이희진은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열정으로 가득 찬 ‘래퍼 지망생’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net ‘음악의신2’ 캡처]

한편 이희진은 현재 미라클홀딩스,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등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수천억대 자산가로 알려졌다.

그는 주식으로 자수성가한 청년 사업가로 SNS를 통해 수십억 원대의 슈퍼카를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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