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톰 히들스턴 격정 댄스…“이때부터?”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밀회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이들의 ‘격정의 커플 댄스’가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바닷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손을 잡고 바닷가를 거닐거나 해변에서 키스를 하는 등 누가 봐도 연인인 듯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을 기정사실화 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앞서 지난 5월 4일 이들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 쇼에 참석해 뒤풀이 자리에서 격정의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마치 ‘정신줄을 놓은 듯한’ 춤사위를 선보였고 이들의 춤사위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둘이 미친것 같다”, “이때부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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