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규현 빈자리, 서장훈이 채운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서장훈이 ‘라디오스타’의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5일 MBC ‘라디오스타’측 관계자는 “서장훈이 지난주 ‘라디오스타’스페셜 MC로 녹화에 참여했다”면서 “방송은 이번 주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OSEN]

앞서 제작진 측은 “‘라디오스타’의 후임 MC는 현재 미정”이라면서 “상의 끝에 일정한 기간 동안 스페셜 MC 체제를 운용하면서 후임 MC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서장훈이 MC를 맡은 ‘라디오스타’는 오는 7일 방송될 예정이며 MBC 라디오 대표 주자들인 배철수, 임진모, 김신영, 문천식이 출연한다.

한편, ‘라디오스타’의 막내 MC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지난달 25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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