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클리닉(Kheir·구 건강정보센터, 소장 애린 박)이 오는 10일, 오전 8시30분~오후 1시까지 이웃케어클리닉 사무실(3727 W. 6th St. #230, LA, CA 90020)에서 무보험·저소득층 한인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자궁경부암 검사를 제공한다.
수혜 대상은 21세 이상 가주 거주 여성(체류 신분 무관)으로 무보험자여야 하며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200%(1인 기준 월 2010달러, 2인 2707달러, 3인 3403달러, 4인 가족 4100달러)를 넘지 않아야 한다. 단 지난 1년 안에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은 여성은 수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유의해야 한다.
이웃케어클리닉의 애린 박 소장은 “자궁경부암은 대부분 초기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조기 및 정기 검진만으로도 암 발병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및 예약: (213) 235-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