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에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S’(사진)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차가 7년 만에 선보인 완전 변경 모델로, 700㎞ 이상 주행 가능한 고효율 수소전기 시스템과 정숙한 주행 성능,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내외장 디자인이 특징이다. 넥센타이어는 이런 차량의 특성에 맞춰 정숙성, 고하중 대응력, 주행 안정성을 균형 있게 구현한 엔페라 슈프림 S를 공급한다.
엔페라 슈프림 S는 고성능 수소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걸맞은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타이어다. 서재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