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대출 규제 후 광명으로 매수 흐름 강화…13주 연속 상승세
-광명뉴타운 ‘대장주’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10월 분양 앞둬
-압도적 규모와 입지, 브랜드 파워까지…하반기 최고 관심 단지
서울을 향하던 부동산 매수세가 ‘준(準)서울’ 광명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특히, 지난 6.27 대출 규제 후 광명의 집값 오름폭이 커지는 모양새다. 지리적으로 서울의 ‘확장’ 입지이고, 브랜드 새 아파트가 많으면서도 미래가치는 탄탄해 수요자가 대거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당장 10월에는 광명뉴타운 ‘대장주’이자 올 하반기 부동산 ‘최대어’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분양을 앞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27 대출 규제 후 광명 집값 ‘껑충’,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둘째 주 광명 아파트 매매가는 한 주 전보다 0.15% 올랐다. 13주 연속 상승세다. 특히, 6·27 부동산 대책 후 광명 부동산 가격이 크게 뛴 것이 시선을 끈다. 규제 강화 직후인 6월 마지막 주 0.32% 상승했고, 이후 경기도권 도시 가운데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대출 규제 후 오름폭(6월 5주차~9월 2주차)은 1.43%로 서울 평균(1.36%)보다 높고, 경기도에서도 분당과 과천에 이어 높은 상승률이다.
거래도 활발하다. 오는 11월 입주 예정인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 전용면적 59㎡입주권은 1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철산역 롯데캐슬&SK뷰’ 같은 면적대는 올해 9월 11억3,000만원에 손바뀜이 이뤄지며 11억원대를 굳히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거래량도 ‘광명 아크포레자이위브’가 217건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트리우스 광명’이 141건, ‘광명 자이힐스테이트SK뷰’ 133건 등을 보이며 광명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꾸준히 몰리고 있다.
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 팀장은 “광명은 지리적으로 사실상 서울 생활권인데다, 뉴타운 사업을 통해 도시 전체가 상전벽해급 변화를 겪고 있어 잠재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대출 규제로 서울 진입 장벽이 높아지자, 합리적인 가격에 미래 가치까지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광명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광명뉴타운 내에서도 최고 입지와 상징성을 갖춘 대장주 단지에 대한 대기 수요가 엄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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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조감도> |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광명뉴타운에서 최대 규모,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광명11R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오는 10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을 분양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동, 총 4,291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다. 이 중 6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31가구 ▲51㎡ 103가구 ▲59㎡ 494가구 ▲74㎡ 22가구 ▲84㎡ 2가구다.
특히 11구역은 광명뉴타운에서도 최대 규모, 최고 층수로 입지도 가장 우수해 상징성이 가장 높은 단지로 꼽힌다.
7호선 초역세권, 광명시장, 역 주변 상권 등 인프라 우수, 우선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며, 철산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가산, 구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7호선 이용시 가산디지털단지역(4분), 강남 고속터미널역(31분)까지 환승 없이 도달 가능하다. 또한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대규모 재래시장인 광명전통시장은 물론,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철산역을 중심으로 발달한 중심 상권이 도보권에 자리한다.
이와 함께 광명시청, 광명세무서, 광명시민운동장 등 주요 행정기관과 문화시설도 도보권에 자리한다. 여기에 안양천, 도덕산, 개웅산 등이 인접해 입주민들은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광명남초가 단지와 접해있는 초품아 단지며, 광덕초, 광명고, 명문고, 경기항공고 등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철산역 인근에 밀집한 학원가, 목동 학원가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걸맞은 상품성 돋보여,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도 돋보인다. 힐스테이트는 한국표준협회 2023~2025 3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공동주택 및 스마트홈서비스 부문 1위, 부동산R114 2023~2024 2년 연속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브랜드스탁 2022~2025 4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2019년 4월부터 2025년 9월까지 78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 지수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은 이러한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 차별화는 물론 4,291가구가 넘는 단일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상품성 역시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위주 단지 배치에 전용면적 51㎡는 소형 타입임에도 3베이 맞통풍 구조로 나오며, 복도식 구조가 아닌 계단식 구조로 공급한다. 전용면적 59㎡도 타입에 따라 3~4베이 구조로 선보이며 차별화에 나선다. 또한 입주민들은 단지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통합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도 적용된다.
대단지에 걸맞은 대규모 커뮤니티도 자랑거리다.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많은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광명뉴타운의 최고 입지에 들어서고, 광명뉴타운의 완성 단계를 알리는 만큼 광명은 물론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서 실수요, 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입주민의 삶의 레벨을 높일 상품성을 모두 담은 만큼 지역의 시세를 이끄는 대장주 아파트이자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2-1 GATE)에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