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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빅 엑시아(AXIA) K-헤리티지 에디션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홍승석)이 K-컬처의 위상과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담아낸 프리미엄 골프공 ‘엑시아(AXIA) K-헤리티지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3일 이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엑시아 K-헤리티지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전통 자개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360도 퍼팅라인이다. 블루, 퍼플, 그린, 레드 컬러로 각각 구현된 홀로그램 자개 패턴은 고급스러운 심미적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정교하게 설계된 360도 퍼팅라인이 적용되어 직관적인 에이밍을 돕는다.
볼 성능 또한 강화됐다. 안정적인 경도 분포를 갖춘 소프트 듀얼 코어(Soft Dual Core)를 적용해 한층 부드러운 타구감과 강한 반발력을 동시에 구현하여 비거리 향상을 완성했다. 여기에 강인하면서도 유연한 A1 커버를 더해 일관된 스핀 성능과 우수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또한 F.N.C 글로시 코팅을 적용해 내오염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높은 발수 성능으로 다양한 필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팅 롤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볼빅 관계자는 “엑시아 K-헤리티지 에디션은 단순한 골프공을 넘어 한국적 아름다움과 기술력이 결합된 프리미엄 제품”이며 “K-컬처의 세계적 위상에 발맞춰 글로벌 골퍼들에게 새로운 감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