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후보,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 정책간담회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직무대행 홍우석)은 지난 14일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광주 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직무대행 홍우석)은 지난 14일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광주 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 유동주 광주전남식자재협동조합 이사장, 광주전남제주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노종호 이사장, 조경문 광주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김진태 사단법인 전남김치 이사장, 손병선 한국경관포장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조동석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에서는 강현구 동남구갑당협위원장, 하헌식 서구갑당협위원장, 김정현 광산구갑당협위원장, 배철순 사무처장, 임한필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이정현 후보는 “지금 호남의 정치는 비판, 견제, 감시가 없는 곳이다” 며 “통합특별시에 지원하겠다는 20조 예산, AI데이터 수도와 관련된 민주당의 비합리적인 주장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정치인이 호남에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의 기반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의 생명줄과 동네의 등불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 보다 좋은 기회가 없다” 며 “이처럼 좋은 기회가 없을, 이번 선거에서 이정현을 10명 중에 2~3명은 선택할 수 있도록 꼭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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