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5개월간 온·오프라인 활동
ACE ETF 현업과 멘토링 시간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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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신탁운용 제공] |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및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국내 거주 대학생(휴학생 포함) 대상으로 진행되는 활동이다. 단, 올해 하반기에 4학년 2학기 재학 예정인 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지원 양식은 ACE ETF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서류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서포터즈 발대식은 다음달 22일로 예정돼 있다.
서포터즈 활동 기간은 발대식 이후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이다. 서포터즈는 해당 기간 ACE ETF 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소정의 활동비와 ACE ETF 서포터즈 웰컴키트가 제공되며, 우수 팀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서포터즈를 위해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마련한 활동도 있다. 임원 특강과 실무자 멘토링이 대표적이다. 서포터즈는 해당 활동을 통해 운용업과 ETF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권 취업 멘토링 또한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지난 1기에 이어 이번에 모집하는 서포터즈 2기 역시 ACE ETF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동시에 자산운용사 실무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1기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 선발돼 지난 2월 해단했다. 약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ACE ETF를 홍보했다. 서강대와 경희대에서 진행한 캠퍼스어택, 올해 1월 진행한 밥퍼 봉사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최우수팀 및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총 5명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