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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 진로토닉몰에 빠른배송 서비스 ‘내일온’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내일온은 ‘오늘 주문하면 내일 온다’는 의미를 담았다. 진로토닉몰에 ‘내일온’ 배지를 통해 빠른배송 가능 상품을 별도로 구분했다. 상품 상세페이지와 장바구니, 주문·결제 단계에서도 적용 여부와 주문 마감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최근 집들이, 캠핑, 홈파티 등 상황에 맞춰 음료를 구매할 때 배송 속도와 도착 시점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다는 점을 고려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내일온을 통해 빠른배송 가능 상품을 더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음료를 원하는 시점에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로토닉몰은 하이트진로음료의 공식 온라인몰이다. 진로토닉워터, 하이트제로0.00, 테라 제로, 블랙보리, 석수 등 다양한 음료 제품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