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이병훈 사극 통했다

‘옥중화’ 이병훈 사극 통했다

-2회만에 20% 돌파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 기자]이병훈 사극이 통했다. 짜임새 있는 연출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화려한 출연진의 조화로 쾌조의 출발을 끊었다. 어린 옥녀를 연기하는 정다빈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이야기를 끌고갈만한 연기를 펼쳤다. 2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