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해적’ 포스터 속 배우 손예진과 걸 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1명 출연 배우들의 1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각각 영화계와 가요계에서 대표 청순 미녀로 꼽히는 손예진과 설리는 해적 포스터에서 카리스마 대결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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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 손예진 설리 (사진=영화 해적 포스터) |
이번 영화에서 손예진은 바다 최고의 해적 여두목 여월 역을 맡았으며 포스터 속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한 손에 긴 검을 높이 들어올려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설리는 여월의 해적단원 흑묘 역을 맡았다. 설리 또한 한 곳을 날카롭게 노려보며 화살을 당기고 있어 비장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영화 해적 손예진 설리 외에도 김남길,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올 여름 최고의 기대 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올 여름께 개봉 예정이다.
‘해적 손예진 설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적 손예진 설리 꼭 봐야할 영화”, “해적 손예진 설리 둘다 이뿌다”, “해적 손예진 설리 두 분다 카리스마가 짱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화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