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쎄씨 표지 모델로 나서 ‘화보의 제왕’

배우 박해진이 ‘삼성 스마트카메라’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모델로 변신해 화제다.

박해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 7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는 쎄씨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mini가 함께 진행한 스페셜 화보로, ‘톱스타와 라이징 스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해진은 화려한 수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쎄씨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mini가 두 달여에 걸쳐 진행한 ‘미니 스테이지’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김지후와 함께 케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모델 포스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은 전혀 새로운 콘셉트의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톱스타다운 애티튜드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껏 보여준 화보 촬영이었다. 글로벌한 아시아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유를 확실히 알 것 같다”며 진행 소감을 전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쎄씨의 박소현 기자 역시 “이번이 그와의 세 번째 인터뷰다.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 박해진의 진솔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인터뷰가 더욱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한재준 역으로 출연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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