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루스톤’, 장동건 이민호 현빈 보아 등 톱스타들의 멤버십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장동건 이민호 현빈이 똑같은 호텔 멤버십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 불 수 있었던 최고급 풀빌라형 호텔인 ‘루스톤 빌라앤호텔’은 핫한 제주의 휴양지로 국내 최정상급 한류스타인 장동건, 이민호, 현빈과 아시아의 별 보아, 한채영 등이 멤버쉽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톱스타들이 찾는 국내 최고의 휴양지로 거론되고 있다.


루스톤 빌라앤호텔은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최고급 프라이빗 리조트로, 국내에서 쉽게 접할수 없는 VVIP용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자적인 ‘올 인클루시브드 프로그램(All Inclusived Program)‘으로 각광받고 있는 풀빌라는 국내를 대표하는 언론사들이 선정한 브랜드 대상을 휩쓸었으며, 그 명성에 힘입어 각종 방송매체들의 로케이션 섭외 1순위로 각광받고 있다.


루스톤 빌라앤호텔의 관계자는 현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주도에서 “국내외 톱스타등 유명인들 뿐만 아니라 제주를 찾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체인호텔들과 경쟁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잊을수 없는 휴양지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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