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도연 유병재, 키 공개 174cm vs 162cm…‘굴욕’

또 다른 게스트인 장도연은 키 174cm를 자랑하는 모델 몸매의 개그우먼. 장도연 역시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헤럴드경제]‘택시’ 방송작가 유병재가 개그우먼 장도연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유병재가 키높이 신발을 신고도 장도연보다 키가 작아 굴욕을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유병재를 만나자 “일어나라. 내가 아무리 선배라도 일어나라”라며 작은 키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게스트인 장도연은 키 174cm를 자랑하는 모델 몸매의 개그우먼. 장도연 역시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병재는 “난 굽 있는 걸 신고 왔다”면서 신발을 벗어 한층 작은 키로 폭소를 선사했다.
한편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남녀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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