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상회’ 韓 박스오피스 1위..첫 주말 35만 돌파

‘장수상회’가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4월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장수상회’는 지난 12일 전국 670개의 상영관에서 11만 82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5만 7698명이다.

‘장수상회’는 버럭, 까칠함으로 무장한 70세 연애 초보 성칠이 꽃집 여인 금님과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EXO 찬열, 정해인, 이문정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21만 9883명의 관객을 모은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차지했다. 3위는 10만 829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부른 ‘스물’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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