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미 임신 14주차, “둘은 적을 것 같고, 네명 정도 낳고 싶어” 과거 다산 계획?
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 소식에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다산 계획을 암시했다.
20일 남상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남상미가 임신 14주차로 오는 11월 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남상미가 과거 밝혔던 자녀 계획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남상미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둘은 적을 것 같고, 네 명 정도 낳고 싶다”고 말해 다산 계획을 암시했던 바 있다.
한편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남상미는 한 달 뒤 떠난 신혼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태교에 전념하는 중이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