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더 파이널’ 관객들 ‘”완벽한 피날레” 극찬세례 ‘흥행 기대’

영화 ‘헝거게임: 더파이널’ 관객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전해와 흥행 청신호를 켰다. 판타지 액션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손색없다는 평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월 18일 오후에 개봉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헝거게임’ 4부작 시리즈의 최종편으로,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이 최정예 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11월 18일(수)부터 외화 예매율 1위로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시리즈의 팬들을 비롯해 영 어덜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11월 극장가의 흥행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동명의 원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헝거게임’ 시리즈는 1편과 2편으로 전세계 42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전편인 ‘헝거게임: 모킹제이’로 2014년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미국 최고 수익률 영화 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헝거게임’ 시리즈의 최종편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캐피톨’ 도시 전체를 헝거게임 경기장으로 확장해 더욱 커진 스케일을 선보인다. 거기에 화염 방사기, 무인 기관총,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거대한 오일 파도, 바닥을 무너뜨리며 다가오는 미트 그라인더를 포함해 돌연변이 괴물의 등장까지, 전편과 비교 불가한 강력한 함정들로 관객들의 긴장감을 높이며 다시 없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한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오늘(19일) 정식 개봉해 현재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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