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그널이 범죄 수사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이 드라마는 인주여고생 사건이란 이름으로 ‘밀양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다루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시그널’ 14화는 평균 시청률 11.7%, 최고 시청률 13.2%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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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특별한 연출과 스토리에 배우들의 명품 연기까지 더해져 드라마의 완성도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특히 여형사로 변신한 김혜수는 베테랑 형사로서의 카리스마와 15년여 전 새내기 형사로서의 풋풋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충무로 톱배우다운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주연 배우 김혜수의 과거 시상식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속 김혜수는 각종 시상식마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몰고 다녔다. 또한 대중의 시선을 끄는 파격적인 노출과 우아한 맵시로 ‘시상식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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