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퇴원, 휴식 겸 약물치료 언제 복귀하나

[헤럴드경제]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던 걸스데이 혜리가 퇴원, 건강을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의 소속사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 10일 퇴원, 휴식을 취하며, 집에서 약물치료 중인 가운데 건강 상태가 호전을 보이고 있다.

혜리는 퇴원 당시 일주일 분의 약을 처방 받은 것으로 알려져, 사나흘 후면 어느정도 몸의 정상상태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혜리는 건강을 완전히 되찾을 때까지는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


혜리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정말 큰 힘이 되었다.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이 감사한 마음을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속사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앞서 혜리는 지난 6일 심한 고열과 머리 통증으로 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정밀검사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바로 입원, 10일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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