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뉴욕공원 밀애? ‘열애설’ 2차 정황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또 한 번 제기됐다.

백진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한 공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잔디 위에 핑크색 체크무늬 매트와 운동화 한 켤레가 담겨 있다.

윤현민은 자신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에 앞서 백진희의 것과 유사한 피크닉 매트에 홀로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두 사람이 미국 동반 여행을 간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일면서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한편 두 소속사 측은 이들의 열애설에 대해 재차 강하게 부정했다.

백진희 소속사 측은 “윤현민과 미국 동반 여행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휴식차 따로 여행을 갔다”고 해명했다.

윤현민 측의 관계자도 “휴식차 가족 집에 방문한 것이다”며 “우연의 일치”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한 가구점에서 지인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한차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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