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F, NPL, 기업투자 등 공동 투자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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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투자자산운용과 SC로위가 부동산·기업금융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 (왼쪽 세번째부터)정승기 키움투자자산운용 대체투자2팀장, 홍진기 SC로위 대표,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 이동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체투자운용본부장, 강준모 키움투자자산운용 대체투자1팀장 [키움투자자산운용 제공] |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글로벌 투자사 SC 로위와 ‘부동산·기업금융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국내 부동산 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우량한 투자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채권(NPL), 기업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투자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우량매물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여 안정적으로 투자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SC 로위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금융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부동산뿐만 아니라 기업금융 부문에서도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C 로위 관계자는 “키움투자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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