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 마카오서 프레스티지오 14 공개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왼쪽 두번째)가 마카오에서 ‘프레스티지오 14’ 글로벌 론칭행사에 참석했다. [마제스티골프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지난 21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주요 골프용품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프레스티지오 14’ 글로벌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레스티지오 14 공개를 비롯해 필드 시타, 제품 전시, 갈라 디너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국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마제스티골프의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프레스티지오 14의 공식 슬로건은 퀄리티의 재정의(Quality Reinvented)’다.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 II(Hyperion Titanium II)’를 새롭게 적용해 페이스의 반발력을 극대화하며 프레스티지오 사상 가장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 일본 전통 공예 기법인 키리가네(Kirigane)를 적용해 예술적 완성도도 끌어올렸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이번 마카오 론칭은 마제스티의 장인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퀄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제스티골프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프리미엄 골프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제스티골프는 오는 3월 프레스티지오 14를 국내에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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