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굴 정대윤 이윤승 윤신이, 2차 예선 진출[2026 동계올림픽]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며 묘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결선 직행 불발…10명 추가 선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며 묘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결선 직행 불발…10명 추가 선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선수들이 넘어지며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최민정이 입상 외 순위 결정전인 파이널B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 “이래서 …
10일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클레보(오른쪽)가 미국의 벤 오그든을 뒤로한 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 한국 남녀 선수들은 모두 예선 탈락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크로스컨트리 최강자 …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커린 스토더드와 부딪히며 넘어진 한국 김길리가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 여자계주, 개인전 출전에는 지장 없는 듯관계자 “1,2위 …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선에서 미국 선수에 의해 넘어진 김길리가 아쉬워하며 배턴터치를 받은 최민정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 무리한 주행 미국 스토더드 …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준결선에서 김길리가 최민정을 밀어주고 있다. [연합] 준결승은 캐니다, 미국, 벨기에와 2조 편성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쇼트트랙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유튜브]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을 위해 대한체육회가 한식 도시락을 제공하는 가운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도시락을 나르는 장면도 포착됐다. …
전날 IOC ‘사용 불가’ 판정에 우크라이나 올림픽위 반발IOC “헬멧 대신 완장 착용 허용” ‘추모 헬멧’을 들고 설명하는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로이터/연합]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우크라이나 올림픽위원회가 자국 스켈레톤 선수의 ‘추모 헬멧’ …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이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서고 있다. 중국 린샤오쥔은 어드밴스로 준준결승 합류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
최민정(오른쪽 두 번째)이 10일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벨기에의 하너 데스멋과 결승선 막판 치열한 선두 싸움을 하고 있다. [AP] 최·김 조 2위로 예선 무난 통과이는 3위중 빠른 기록으로 합류준결 최·이 4조 加 부탱 한 조김길리는 3조서 산토스와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