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가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www.madforgarlic.com)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매드포갈릭은 “나나의 도회적인 미모와 20대 특유의 생기발랄한 이미지가 고객 층과 잘 어우러져 모델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나나는 작년 12월 미국 영화 관련 홈페이지 TC 캔들러가 발표한 ‘2014년 전 세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4)’ 중 1위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모와 모델 출신의 완벽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마늘의 효능을 알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나나는 다음 달 6일TV 광고를 시작으로 지면, 온라인,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매드포갈릭은 이번 나나의 광고 모델 선정을 기념해 매드포갈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고객을 대상으로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매드포갈릭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2만원 금액권을 제공한다. 2만원 금액권은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을 실행한 후 ‘친구 찾기’에서 ‘매드포갈릭(@매드포갈릭)’을 검색해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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