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가 엠비오 웹드라마 ‘Long Distance Love’의 조회수가 200만을 넘을 경우 프리허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리 측 관계자는 “Long Distance Love의 유튜브 조회수가 경리 프리허그 공약 이후 급상승하고 있다”며, “벌써부터 경리 프리허그 대첩을 준비하기 위해 남성들의 커뮤니티까지 생기고 있어 200만 조회수를 지나 300만도 가볍게 넘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곡 ‘드라마’로 컴백한 경리는 최근 웹드라마 ‘Long Distance Love’에 등장했다. 상하이와 서울을 오가며 3년째 이어온 러브스토리를 다룬 웹드라마 ‘Long Distance Love’ 에서 배우 이종석의 직장 후배로 열연했다.

경리 측 관계자는 “Long Distance Love의 유튜브 조회수가 경리 프리허그 공약 이후 급상승하고 있다”며, “벌써부터 경리 프리허그 대첩을 준비하기 위해 남성들의 커뮤니티까지 생기고 있어 200만 조회수를 지나 300만도 가볍게 넘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리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경리는 손에 턱을 괴고 요염하게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