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올해 1분기 영업익 444억원…전년比 47.5%↑

1분기 매출 4619억 기록


닥스 2026 SS 화보 [LF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LF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7.5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46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5%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16억3297만원으로 38.32% 증가했다.

헤지스, 닥스 등 메가 브랜드들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됐다고 LF는 설명했다.

LF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별 고유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 결과 패션 사업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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