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 반영
최신 BMW 모델 9대 전시
최신 BMW 모델 9대 전시
![]() |
| BMW 도이치 모터스 대치 전시장 내부 [도이치 모터스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 대치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 대치 전시장은 연면적 766.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이번에 리뉴얼을 거쳐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반영했다. 고객 동선과 전시 차량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전시장 이용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9대가 전시되며, BMW 7시리즈를 비롯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과 고성능 M 모델, 순수전기 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BMW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고객이 더욱 편안하게 머무르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고객 상담 공간과 디지털 기반 고객 응대 환경을 구축했으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 오버 존’도 마련해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도이치 모터스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BMW 한남 전시장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로 이전하고 새롭게 리로케이션 오픈했다. 도이치 모터스는 한남 전시장에 기존 전시장과 차별화된 개방형 쇼룸 콘셉트를 적용, 보다 젊고 감각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