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브릿지, 5월 8일 서강대 메리홀서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가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2006년 미니앨범 ‘에코 브릿지(Eco Bridge)’로 솔로로 데뷔한 에코브릿지는 2011년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수준 높은 편곡 능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정엽,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작곡ㆍ편곡, SBS MTV ‘뮤직 아일랜드’의 음악 총감독 등으로 음악적 역량을 펼쳐왔으며, 지난 2013년 미니앨범 ‘스프링 고스 바이(Spring Goes By)’를 발매하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는 소극장 릴레이 콘서트 ‘2015 어쿠스틱 트레인’의 일환이다. 에코브릿지는 이번 콘서트에서 ‘스프링 고즈 바이’ 수록곡들을 비롯해 정엽, 나얼, 최백호 등에게 줬던 곡들을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선보인다.

한편 ‘2015 어쿠스틱 트레인’은 5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예매는 하나프리티켓과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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