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 기자]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회장 박창식)가 주최 주관하고 서울산업진흥원과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이 후원하는 드라마 연기자 선발대회 <Play D Action – 2015 Drama Actor Contest in Seoul>가 1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참가자 접수를 시작했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 연기자 지망생들에게 <Play D Action>은 오디션을 통해 협회에 소속된 드라마제작사들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디션 심사도 드라마제작사 등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한 3단계를 거친다.
그동안 연기자 지망생들은 오디션 정보가 한정적이고 도전할 기회도 많지 않아 제대로 된 연기 인생을 밟아보기도 전에 포기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 연기자 지망생들에게 <Play D Action>은 오디션을 통해 협회에 소속된 드라마제작사들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디션 심사도 드라마제작사 등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한 3단계를 거친다.
<Play D Action>은 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단, 2000년생 이전 출생에 한함) 도전할 수 있으며 9월 11일 10시부터 10월 12일(월) 17시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http://www.playdaction.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박창식 회장은 “드라마 제작으로 한류의 지평을 넓히는데 앞장서고 있는 27개 회원사와 함께 하는 <Play D Action>은 배우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잠재된 끼를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에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Play D Action>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daction.com)와 공식 커뮤니티 네이버 밴드(http://band.us/@playdacti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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