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과 일본의 여성 밴드들의 합동 콘서트 ‘아시아 걸스 록페스티벌(ASIA Girl’s Rock Fes)’이 오는 11월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교동 디딤홀에서 펼쳐진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5000원, 현매 3만원이다.
한국 출신 밴드로는 스토리셀러(StorySeller), 워킹애프터유(Waking After U), 에이파티(A-FATI)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일본 출신 밴드로는 가챠릭 스핀(Gacharic Spin), 히스테릭(Hysteric Lolita) 등이 출연한다. 이들 밴드는 총 5시간에 걸쳐 연이어 라이브를 선보인다. 밴드 몽키비츠(MonkeyBeaTz)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5000원, 현매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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