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유노윤호, 사격부터 전투까지 완벽…특급전사로 선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군 특급병사로 선발됐다.

육군은 1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특급전사 선발”소식을 전했다.

육군 측은 “사격, 체력, 정진전력, 전투기량 모든 과목에서 90점 이상 달성해야만 주어지는 특급전사의 영예를 안은 정윤호 일병.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 아름답습니다”라고 유노윤호를 격려했다. 

사진=육군 SNS

유노윤호는 지난해 7월 양주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후 26기 계화보병사단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중이다.

한편, 특급전사란 모든 부대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체력특급, 사격, 정신전력평가, 각개전투훈련 등의 기준에서 과목별로 90점 이상을 획득한 인원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호칭이다.

특급용사에게는 ‘특급용사’ 등의 호칭과 전투복에 붙일 수 있는 휘장, 포상휴가 등이 지급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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