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39억9480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 정보 등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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